
폐전선에서 구리를 추출한 뒤
남은 건 뭐라고 생각하세요?
바로 전선피복입니다.
하지만 이 **겉피(외피)**가 어떻게 처리되느냐에 따라
▶ 수익이 되야 (또이또이 되고)
▶ 비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. (마이너스 입니다))
- 상품처럼 판매 가능한 피복도 있지만,
- 테이프나 진흙이 묻은 외피는 폐기물 처리비가 따로 발생하거든요.
그런 실무적인 구분 기준,
이번 영상에서 사례와 함께 정리해봤어요.
📹 영상 보면서,
전선 매입 전에 꼭 체크해야 할 기준 한 번 확인해보세요.
👉 [유튜브 영상 보기]
《폐전선 가격의 진실② – 껍데기와 폐기물 편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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